[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KB카드는 신차 구입 시 36개월까지 할부 혜택을 주고 차량 구입 비용을 최대 140만원 가량 깎아주는 ‘KB카드 AUTO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 카드 AUTO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용도 우량 고객은 신차를 구입할 때 2~36개월간 할부 납입이 가능하며 7.82~9.56%(6 ~ 36개월 기준) 범위 내에서 특별 할부 이율을 적용받는다.
또 세이브 서비스를 통해 50만원을 포인트로 먼저 결제한 뒤 차후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적립 포인트로 할부금을 갚아나갈 수도 있다.
여기에 일반 자동차 할부금융에 드는 취급수수료와 설정비용,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돼 비용 부담이 최대 140만원 정도 줄어든다.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또는 AUTO 서비스 상담센터(1599-003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