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이엘케이(094190)가
LG전자(066570) 스마트폰 성장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호평에 주가가 강세다. 7거래일 만에 반등이다.
13일 9시10분 현재 이엘케이 주가는 전날 보다 750원(3.30%) 오른 2만3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올해 3000만대의 스마트폰 판매목표를 가지고 있어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이엘케이는 LG전자향 매출 비중이 지난해 20%에서 올해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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