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진도(088790)가 전년 보다 두배 가량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가도 강세다.
13일 9시07분 현재 진도 주가는 전날 보다 200원(4.14%) 오른 50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진도는 국제회계기준(K-IFRS) 1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104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8%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8억2300만원으로 41.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4.2% 늘어난 72억82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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