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이수페타시스가 단기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증권사의 혹평에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시스코(Cisco)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단기적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000원에서 54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액 중 36%를 차지하는 수요 거래선인 시스코의 글로벌 점유율과 영업이익률이 하락세를 나타내는 점을 반영해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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