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화천기계(010660)는 국제회계기준(K-IFRS) 1분기 영업이익이 54억6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4억1700만원으로 전년보다 52.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14.1% 늘어난 43억300만원을 기록했다.
실적 개선 소식에 화천기계 주가는 8% 가까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30분 현재 전날보다 2150원(7.83%) 급등한 2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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