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부문의 매출 규모와 수익구조면에서 국내 선두를 점하기 위한 합병이란 게 알앤엘바이오 측 설명이다.
존속법인인 알앤엘바이오와 소멸법인인 알앤엘삼미 간 합병비율은 1대 0.1625430이다.
회사 측은 "알앤엘바이오의 첨단바이오산업과 알앤엘삼미의 천연물 스크리닝 기술을 이용한 건강기능성식품의 그린바이오산업을 통합, 기술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합병 소식 이후에도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꿈쩍않고 있다. 이날 오후 1시25분 현재 전날보다 435원(14.95%)의 가격제한폭까지 밀린 2475원에 거래되며 검찰 고발 악재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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