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현대위아(011210)가 1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와 증권사 호평에 주가가 강세다.
11일 9시01분 현재 현대위아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000원(2.83%) 오른 14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현대위아의 1분기 매출액은 1조4969억원, 영업이익은 7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9%, 93% 증가했다.
이날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 실적이 탁월한 이유는 기계사업 흑자전환과 판매관리비 절감 효과에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지는 자동차 사업 제품믹스와 고객다각화, 기계사업 부문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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