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유비트론, ‘큰손’ 벤처 사업가 참여..上
2011-05-11 09:04:5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유비트론(054010)이 벤처사업가 김토일씨의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상한가다.
 
유비트론은 11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 제한폭은 14.78% 오른 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유비트론은 김토일 KE&S홀딩스 대표 이사에게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증후 김토일씨의 지분은 31.1% 이며 1년간 보호 예수가 걸리게 된다. 김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KE&S홀딩스는 지난 3월말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중 하나인 바시키르공화국과 한-러 합작사인 선팩을 설립했다.
 
선팩은 바시키르 국책사업을 하는 건설업체 알리안츠와 KE&S홀딩스가 공동설립한 회사로 설립한 회사로 향후 4년간 현지에서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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