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STX(011810)가 20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550원(10.12%) 밀린 2만2650원에 거래되며 나흘째 내리막길이다.
STX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20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STX측은 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자원사업과 해외사업 개발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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