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은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7일 출국
2011-05-06 12: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한국은행은 김중수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와 스위스중앙은행-IMF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7일 출국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8~9일에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서 김 총재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0일에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되는 국제통화체제에 관한 고위급 컨퍼런스에서는 김 총재가 '시스템위기시 글로벌 유동성 공급체계의 보완점'을 주제로 연설할 계획이다.
 
귀국은 오는 11일에 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