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주기자] 삼강엠앤티는 나이지리아 회사(TECHNIP FRANCE)와 35억3200만원 규모의 해양 구조물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3%에 달하는 규모이다.
뉴스토마토 임효주 기자 there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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