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필링크(064800)는 이미지와 동영상 장면의 유해성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해주는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기술은 영상처리와 컴퓨터 비전 응용 기술로 PC, 스트리밍 서버,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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