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업계 최저 수수료 은행연계 주식거래서비스인 크레온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역 출구에서 '크레온이라면' 스티커가 붙은 컵라면을 공짜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다음달 2일까지 닷새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라면을 통해 크레온 브랜드에 포함된 '창의적인(Creative)' 이미지와 최저 수수료를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매일 오전 8시부터 라면이 떨어질 때까지 강남역(25일), 역삼역(27일), 선릉역(28일), 삼성역(29일), 광화문역(5월2일) 순으로 하루 한 장소씩 돌아가며, 총 1만1000개의 컵라면을 출근 길 시민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공식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전에 장소와 시간을 공지할 예정이며, 행사일정 등은 크레온 홈페이지(www.creontr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CIC 부장은 "이번 행사는 크레온의 최저 수수료 체계를 알리기 위한 크리에이티브한 홍보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