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텐진호, 정상운행 시작
2011-04-22 08:59: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던 한진텐진호는 22일 최영함의 호위를 받으며, 정상운행을 시작했다.
 
일부 지연된 스케줄을 복구하기 위해 다음 목적지인 싱가포르항까지 속력을 높여 운항하고 있다.
 
선장 박상운(47)씨 등 한국인 선원 1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6명 등 총 20명의 승조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 파악됐다.
 
한진해운(117930)측은 "경미한 선체 피해 이외에 화물 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