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던 한진텐진호는 22일 최영함의 호위를 받으며, 정상운행을 시작했다.
일부 지연된 스케줄을 복구하기 위해 다음 목적지인 싱가포르항까지 속력을 높여 운항하고 있다.
선장 박상운(47)씨 등 한국인 선원 1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6명 등 총 20명의 승조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 파악됐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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