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한국타이어가 원자재 파고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사흘째 상승중이다.
21일 오전 10시3분 현재
한국타이어(000240)는 전일보다 300원(0.71%) 오른 4만2400원에 거래되며 상승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자재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타이어의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전분기 대비 28.8% 증가한 1791억원 영업이익을 올려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 조수홍 연구원은 "2분기에도 전분기보다 약 15% 정도 원자재 비용이 증가
될 전망이지만 6~7%의 가격인상 계획을 고려할때 2분기 마진 훼손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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