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베이직하우스(084870)가 국내 실적의 안정과 더불어 중국 사업의 고성장이 지속되면서 주가도 강세다.
21일 9시22분 현재 베이직하우스 주가는 전날 보다 200원(0.81%) 오른 2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2만4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한상화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한 385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중국 매장 수는 전년 보다 317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 매출 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배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소폭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세전이익은 중국법인의 실적호조에 따른 지분법 평가이익의 증가로 지난해보다 17.5% 증가한 7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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