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중국이 알루미늄 개발계획을 전면 중단하자 국내 알루미늄업체들이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산업정보부는 향후 새로운 알루미늄 개발프로젝트를 전면 정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의 알루미늄 설비가 과잉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개발중단의 이유다.
이로인해 간밤 런던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알루미늄 3월선물이 2년6개월래 최고치까지 치솟는 등 원자재값이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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