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003550)가 자회사 실적 기대감에 주가가 전날 강세에 이어 오름세다. 52주 신고가를 다시한 번 갈아치웠다.
21일 9시17분 현재 LG 주가는 전날 보다 700원(0.72%) 오른 9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서브원, 실트론, LG CNS 등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이날 김장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그간 LG전자의 실적부진이 LG의 할인요인으로 작용해 왔지만 지난해를 실적 저점으로 올해 개선추세 전망 등이 LG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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