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갤럭시아컴즈, 효성 장남 지분 매입..이틀째 上
2011-04-21 09:20:0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갤럭시아컴즈(094480)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의 자사주 지분 매입 효과로 이틀째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일대비 14.93%(250원) 오른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갤럭시아컴즈는 최근 보유 중인 자사주 726만128주(23.77%)를 114억7557만9800원에 매각기로 했다.
 
조현준 사장이 54억원, 갤럭시아컴즈의 지주회사 격인 효성ITX가 31억원, 계열사인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4억원 어치를 매입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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