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갤럭시아컴즈(094480)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의 자사주 지분 매입 효과로 이틀째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일대비 14.93%(250원) 오른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갤럭시아컴즈는 최근 보유 중인 자사주 726만128주(23.77%)를 114억7557만9800원에 매각기로 했다.
조현준 사장이 54억원, 갤럭시아컴즈의 지주회사 격인 효성ITX가 31억원, 계열사인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4억원 어치를 매입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