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무선인터넷 솔루션 기업
갤럭시아컴즈(094480)는 오프라인 상품권의 칩카드 탑재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오프라인 상품권의 정보를 칩카드에 탑재, 상품권 소지와 유통의 불편함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결제)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갤럭시아컴즈측은 "대부분 종이 형태로 인쇄돼 유통되는 현 상품권을 칩카드 형태로 발행·유통해 기존의 문제점인 분실, 유실, 파손 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칩카드에 다른 결제 수단을 탑재해 편리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23분 현재 전날보다 85원(3.54%) 뛴 248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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