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동부증권이 위안화 절상에 투자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출시했다.
동부증권은 20일부터 사흘 간 미국 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 하락에 투자하는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25회’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국 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USD/CN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 시 USD/CNY가 최초기준환율의 97.5%이하인 경우 연 8%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환율의 97.5%를 초과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같은 시기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530회’도 판매한다.
하나금융지주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20.90%의 수익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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