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배럴당 1.06달러 오른 115.88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동반 상승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휘발유는 전일보다 배럴당 1.50달러 상승한 127.67달러를, 경유는 0.69달러 오른 139.7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국내 보통휘발유 전국평균가는 리터당 0.48원 오른 1945.17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0.05원 오른 1790.18원을 나타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