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 최대주주 세화통운으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04-18 11:28:26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영흥철강(012160)은 최대주주가 세화통운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KISCO홀딩스가 보유한 영흥철강 주식 295만2760주(52.52%)을 세화통운이 흡수하면서 세화통운이 최대주주가 됐다. 뉴스토마토 김경훈 기자 kmerce28@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영흥철강, 2분기 영업익 24억..전년比 24%↓ (시황) 2100선 아래로..건설·자동차·조선주 ↓ (14:18) 영흥철강, 삼목강업 272억에 인수 (시황)PR 매물 소화..車·IT·건설 '조정권' (14:09) 김경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