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한국콜마가 위안화 강세 수혜주로 부각되며 오름세다. 18일 9시3분 현재
한국콜마(024720)는 270원(3.2%) 오른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말 중국이 지준율을 또다시 인상했다. 이에 따라 위안화 강세가 예상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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