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윈디소프트는 인기 아이돌 그룹 ‘티아라’가 신작 액션 온라인RPG '러스티하츠'의 오픈베타서비스(OBT)를 응원하는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러스티하츠’는 13~ 14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Pre)-OBT에서 10만여 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여했다.
신용수 윈디소프트 실장은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OBT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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