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막걸리에 맥주나 와인보다 최대 25배 많은 항암물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국순당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27분 현재
국순당(043650)은 전 거래일 대비 5.74%(600원) 상승한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식품 연구원은 하재호 박사 연구팀이 막걸리에서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에서 시판 중인 막걸리와 맥주, 포도주 등의 파네졸 함량을 비교한 결과 막걸리의 파네졸 함량은 포도주나 맥주의 10~25배에 달하는 150~500ppb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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