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샘(009240)이 주택매매 활성화로 가구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주가가 급등세다.
13일 9시15분 현재 한샘 주가는 전날 보다 600원(4.04%) 오른 1만5450원에 거래 중이다. 52주 신고가다.
성수기에 진입했고 부동산 거래 호황에 따라 올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 역시 오름세다.
지난 10월까지 두자릿수 감소세를 지속했던 전국 아파트거래 필지수가 11월 7%로 전환한 데 이어 올 1, 2월에는 각각 28%와 16%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또 1분기 전세수요 증가율 또한 20%대의 성장세를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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