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케이앤컴퍼니(053590)가 Isofoton과 미국 오하이오주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전소 용량은 50MW며 프로젝트 비용은 2억2500만 달러다.
케이앤컴퍼니 측은 “미국 태양광 진출로 인한 매출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후 EPC계약 체결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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