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청우테크 등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2011-04-11 11:46:5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닉, 신진에스엠, 청우테크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제닉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818억원, 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1만7000~2만원으로, 교보증권이 상장주관사다.
 
신진에스엠은 고속절단기, 표준플레이트 등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78억원, 순이익 61억원을 달성했다.
 
청우테크는 1차 비철금속 제조업체로, 작년에 매출 3110억원, 순이익 71억원을 올렸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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