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증권거래서비스 '크레온'을 통해 보다 창의적인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당일 피드백하는 '크레온 인타임(In-Time) 고객응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고객제안을 비롯한 애로점을 해소하는 시한을 최소화한다는 것. 크레온 공개 게시판에 게재된 고객의 목소리를 당일 검토하고 제안의 반영여부를 바로 피드백한다.
예를 들어 최근 해외증시에 대해 관심이 큰 고객이 해외증시 관련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창을 제안하면, 당일 개발여부를 알린 후 개발완료 시점에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전화해 해당 내용이 반영되었음을 통지한다.
이 서비스는 크레온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크레온 HTS나 홈페이지(www.creontrade.com) 게시판, 콜센터(1544-4488) 등을 통해 건의하면 된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 CIC부장은 "크레온 인타임 서비스를 통해 대신증권의 HTS시스템이 보다 고객 맞춤형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레온은 HTS를 통해 거래하는 고객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싼 수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은행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초저가의 수수료를 이용해 온라인 증권거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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