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일 대만 증시가 나흘만에 상승 출발했다.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0.07% 오른 7528.54로 개장했다.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국제유가가 한때 배럴당 143.67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결국 수요가 감소할 것이란 전망 속에 차익실현이 이뤄지면서 정규거래에서는 140달러 선을 하회하기도 하는 주가의 급락을 불러왔던 국제유가가 주춤해지면서 소폭이나마 반등세로 출발한 모습이다.
하지만, 현지시간 9시9분 현재 약세권으로 전환되며 0.12% 내린 7514.28로 저점을 낮추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