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현대제철(004020)이 2분기부터 실적개선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3일째 오름세다.
7일 9시17분 현재 현대제철 주가는 전날 보다 3500원(2.44%) 오른 14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14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우려로 최근 현대제철의 주가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2분기부터 고로 가동 정상화가 빨라지면서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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