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카드가 블랙카드(the Black)와 퍼플카드(the Purple)에 이어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인 레드카드(the Red)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레드카드는 열정과 고귀함을 상징하는 붉은색을 브랜드로 형상화해, 영문명에 고유성을 뜻하는 ‘the’를 결합해 레드카드만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우선 카드 신청회원들에게는 가입과 함께 15만 원 상당의 특별상품권(Gift Voucher)이 지급된다.
특별상품권은 국내선 왕복항공권 구입 시 동반자 왕복항공권과 신라, 하얏트, W호텔 내 5개 레스토랑, 전국 7개 롯데면세점, 프리미엄 레스토랑, 스파, 뷰티 이용권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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