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신주는 69만 719주, 합병비율은 현대백화점과 현대DSF가 1대 0.0767466이다.
현대DSF는 지난해 매출액 958억원, 당기순이익 196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450억원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자금운용 효율화를 도모하고 신규 사업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라며 "관리비용 절감 및 경영효율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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