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투자증권은 고액 자산 고객 대상으로 라이프 스타일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VVIP 멤버십 서비스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는 금융컨설팅은 물론 고액 자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전국 100여 개의 제휴처와 함께 VVIP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중세 프랑스에서 성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초를 들고 성을 소개해 주는 촛불관리자, 즉 컨시어지를 표방했다.
증권사 최초로 특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접목해 서비스 사용 편의를 증대시킴으로써 VVIP에 어울리는 1:1 맞춤식 서비스를 가능케 했다.
해당 고객은 컨시어지 센터 뿐만 아니라 VVIP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VVIP 전용 홈페이지는 우리투자증권의 최우수 고객만이 접속 가능하며, 라이프 스타일의 다섯 가지 카테고리 별 상세 VVIP 우대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황경태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장은 "이번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 오픈을 포함해 기존 VIP초청행사, 옥토주니어경제캠프, 연극 이벤트 등 고객 등급별 마케팅 서비스 라인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수준 높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768-78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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