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미반도체(042700)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세를 지속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6일 9시22분 현재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날 보다 140원(1.51%) 오른 9430원에 거래 중이다.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보다 비메모리 반도체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 업체는 시스템 반도체 설비에 대한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돼 한미반도체의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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