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M&A 호재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어닝시즌을 앞둔 관망 분위기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3.31포인트(0.19%) 상승한 1만2400.0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0.41포인트(0.01%) 하락한 2789.19를, S&P500 지수는 0.46포인트(0.03%) 오른 1332.8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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