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케이피엠테크(042040)는 채창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하면서 채병현 부사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채병현 신임 대표이사는 채창근 전 대표이사의 장남이며 현재 17.12%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 cys71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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