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IPTV 고시 제정추진
2008-06-30 10:41:4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 시행령제정안이 27일 의결됨에 따라 관련 고시 제정을 위한 의견 수렴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방통위가 온라인 공식 의견게시로 의견 수렴할 예정인 IPTV법 관련 3개 고시안은 IPTV사업의 허가, 신고 등 관련절차 IPTV 제공사업 회계분리 기준 ▲ IPTV 제공사업의 전기통신 설비의 제공 기준 등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미 고시안 마련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이 (고시안을) 사전검토했다고 밝히고 고시안 확정을 위한 온라인 공식의견게시절차는 6 30일부터 12일간 관련업계, 단체, 협회 등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통위는 또 IPTV의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고시최종안이 마련되는 대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7월중 고시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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