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30일 대만 증시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일 대비 0.71% 오른 7602.51로 출발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10분 현재 0.29% 오르며 7570.66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증시가 사흘만에 상승출발했지만, 전주말 국제유가가 장중 143달러에 접근하며 최고가를 경신해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며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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