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고용시장에 대한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71.60포인트(0.58%) 상승한 1만2350.61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9.90포인트(0.72%) 오른 2776.79를, S&P500 지수는 8.82포인트(0.67%) 상승한 1328.2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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