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미국에서 1세대 아이패드가 최대 300달러까지 가격이 인하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AT&T사는 1세대 3G 아이패드의 가격을 200달러에서 300달러까지 인하했다.
AT&T사는16GB 모델의 경우 629달러에서 429달러로 인하했고, 32GB 모델은 729달러에서 529달러로 200달러 내렸다.
64GB 구형 아이패드의 경우 829달러에서 529달러로 무려 300달러나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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