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수현기자] 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가 종합오락 3D 채널 '스카이3D'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3D 콘텐츠 페스티벌인 '3D 영상창작제' 수상작을 방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1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2시30분에 방영될 수상작들은 3D 뮤직비디오에서부터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까지 실험정신이 강한 다양한 장르의 3D입체영상 작품들이다.
'3D 영상창작제'는 지난달 3D방송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이 진행한 3D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동아방송예술대학 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4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순수학생작품 부문 10편, 산학협력작품 부문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