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하나은행은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환전과 송금 시 환율수수료를 최대 80%까지 우대 해주는 ‘여름 환전-송금 이벤트’를 8월까지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하나은행 지점에서 환전을 하는 모든 고객은 최대 70%까지 환율을 우대 받을 수 있고, 고객 1인 추가 환전 시 최대 80%까지 더 우대 받을 수 있다.
또 외국통화 미화 1천불(여행자수표는 미화 2천불상당)이상 환전 시에는 해외여행자보험을 은행에서 무료로 가입 해준다.
송금 고객의 경우 최대 7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미화 1천불이상 지정거래 송금 시에는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 받는다.
미화 100불 이상 AMEX 여행자수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용 즉석복권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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