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다음 달 3일부터 ‘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주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은행은 26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건국 기념주화를 판매하기로 결정했고, 다음 달 3 ~ 9일 사이에 농협중앙회와 우리은행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주화’의 액면가는 3만원이며, 사전예약자는 액면금액에 판매 부대비용을 지불하고 오는 8월 14일에 주화를 받을 수 있다.
기념주화의 최대 발행량은 5만장으로 만약 사전예약자가 발행량보다 많을 경우 한은은 추첨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념주화의 정식 발행 날짜는 오는 8월 8일이다.

▲ 재질 : 은 99.9%
▲ 지름 : 35mm
▲ 무게 : 23g
▲ 테두리 : 톱니무늬
▲ 특징 : 일반 주화와는 달리 정교하게 무결점으로 제조되는 프루프((Proof)화, 앞면에는 휘날
리는 태극기와 건국60년 기념사업 주제어(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뒷면에는 건국
60년 기념사업 엠블렘을 채색기법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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