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SK가 LNG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는 평가에 강세다.
17일 9시33분 현재
SK(003600)는 전날보다 5000원(3.68%) 오른 1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일본의 원전사고로 원전의 주요 대체 수단인 복합화력발전플랜트와 주 원료인 LNG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SK를 최대 수혜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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