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웅진에너지(103130)가 일본발 영향으로 태양주로 부각되는 동시에 실적기대감에 급등세다.
17일 9시33분 현재 웅진에너지 주가는 전날 보다 1800원(11.54%) 오른 1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에너지는 기술력이 돋보이는 태양광 잉곳·웨이퍼 업체로 거래처 다변화와 생산설비 증대로 올해부터 실적호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 안정된 원료확보와 더불어 2공장을 본격가동하는 동시에 3공장 신설로 매출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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