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오뚜기가 방사능 해독에 도움이 되는 미역 판매 급증 기대에 강세다.
17일 9시30분 현재
오뚜기(007310)는 전날보다 2500원(2.01%)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시마와 김, 미역 등은 요오드가 없을 경우 인체에 유해한 방사성 요오드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는 대체 식품으로 알려졌다.
오뚜기 옛날 미역은 지난해 기준 600여억원 규모의 국내 미역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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