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우진(105840)이 원전 기술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17일 오전 9시4분 현재 우진은 전일대비 4.04%(650원) 내린 1만5450원에 거래되면서 하루만에 하락반전했다.
우진은 원전계측기 전문기업으로 원자로 중성자검출기(SPND)를 세계 세 번째로 개발한 업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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