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동부증권은 17일
LG생명과학(068870)이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동부증권은
LG생명과학(068870)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9.9%, 22.0% 상승해 876억원과 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태희 동부증권 연구원은 "인성장호르몬과 당뇨병치료제 신약에 주목할 만 하다"며 "신약 파이프라인이 LG생명과학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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